언론보도

긱스타, WGS 제압하며 4연패 끝 첫 승 신고

2019.04.15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2019 시즌1 5주차
  ▶ 1경기 긱스타 3대1 WGS 아마먼트
    1세트 긱스타 1 < 오아시스 > 2 WGS 아마먼트
    2세트 긱스타 2 < 왕의 길 > 1 WGS 아마먼트
    3세트 긱스타 2 < 호라이즌 달 기지 > 0 WGS 아마먼트
    4세트 긱스타 4 < 쓰레기촌 > 3 WGS 아마먼트

긱스타가 WGS 아마먼트를 제압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긱스타는 10일 진행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2019 시즌1 5주차 경기에서 WGS에 3대1 승리를 거뒀다. 

긱스타는 솜츠 전략에 흔들리면서도 대거 바뀐 로스터로 출전한 WGS보다 좋은 포커싱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4연패를 끊었다. WGS는 아쉬운 2연패에 빠졌다.

1세트 전장은 '오아시스'였다. 1라운드 대학 맵에서 긱스타는 '레오' 김형섭의 라인하르트를 앞세워 거점을 점령했고 한수 위의 포커싱으로 무난하게 점령도를 99%까지 올렸다. 

긱스타는 '염원' 염원의 자리야가 대지분쇄에 호응하며 거점을 빼앗아 1라운드를 가져갔다. 

2라운드 전장은 도심 맵이었다. 긱스타가 먼저 거점을 가져갔지만 WGS는 '플로라' 임영우가 EMP를 적중시키며 거점을 빼앗았고 EMP-대지분쇄로 1대1을 만들었다.

3라운드는 정원 맵이었다. WGS는 깔끔한 EMP로 거점을 빼앗은 후 유리하게 궁극기를 돌리며 점령도를 높였고 '초롱' 성유민의 소리방벽과 함께 마지막 난전을 정리하며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는 '왕의길'에서 진행됐다. 수비에 나선 긱스타는 솜브라에 흔들리며 A거점을 내줬지만 이후 염원의 자리야를 앞세워 WGS를 압박했다. 

WGS가 EMP로 수비를 정리하자 긱스타는 중력자탄으로 화물을 멈춰 세웠고 김형섭의 대지분쇄가 적중하고 '후' 박제형의 젠야타가 화력을 쏟으며 1점으로 수비를 마쳤다. 

공격으로 전환한 긱스타는 대지분쇄가 적중하며 A거점을 점령했고 영리한 궁극기 배분으로 화물을 밀며 2세트를 가져갔다.

3세트는 '호라이즌달기지'에서 펼쳐졌다. 선공에 나선 긱스타는 초월로 WGS의 공격을 받아치며 거점을 밟고 진입하는 WGS를 격퇴하며 A거점을 점령했다. 

긱스타는 궁극기 우위를 살려 B거점 공격에 나섰고 대치 상황에서 대지분쇄-자폭 연계가 적중하며 B거점을 챙겼다. 

수비로 전환한 긱스타는 상대의 실수를 틈타 단단한 수비를 펼치며 A거점을 지키며 2대1을 만들었다. 

4세트는 '쓰레기촌'에서 치러졌다. WGS는 솜츠로 먼저 공격을 펼쳤고 WGS는 초월과 함께 긱스타를 몰아내며 1점을 챙겼고 '스벤' 홍은택의 중력자탄으로 2점을 가져갔다. 

긱스타도 WGS의 EMP를 받아치며 조금씩 시간을 줄여갔지만 WGS는 EMP로 추가시간 3점을 가져갔다. 

공수가 바뀌고 긱스타는 '어쌔신' 김성원의 브리기테가 빠르게 집결을 채우며 화물을 밀고 나갔고 EMP에 고전한 끝에 중력자탄으로 2점에 도달했다. 

기세를 탄 긱스타는 중력자탄-자폭 연계를 적중시키며 WGS를 몰아내며 3점에 도달했다. 

긱스타는 추가 라운드 단단한 3-3으로 WGS를 멈춰 세운 후 화물을 밀며 감격의 시즌 첫 승을 완성했다. 

 

2019-04-10

출처 : http://www.dailyesports.com/view.php?ud=201904102104448871283f60ce7c_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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